090309
동생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, 나와 다른 점이...'집중력 '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며칠 전에 복학한 동기와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.
이해를 하고 암기하는 것. 혹은, 연상하기, 이해를 못하면 암기라도 해라...이건 좀 아닌 것 같다..등등 얘기를 하고,
공부 얘기를 하다가, 그저 그런 얘기를 하다가, 그랬는데..
여태까지의 공부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걸, 깨닫는 건.
내가 나 자신을 아직도 알지 못한다는 것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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